사용자 친화적으로 설계한 제품과 기능으로 일상 생활 속에서 최대 14일까지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일회용으로 사용하는 One 제품과 다회용으로 사용하는 Plus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체형으로 설계된 메모패치 2세대 제품으로 크기와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여 사용자의 착용 부담을 덜었습니다. 최대 14일 연속으로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다중 생체 신호 측정 장치로 심전도, 혈압, 산소 포화도 등을 측정합니다. 평소에는 시계로 활용 가능하며 생체 신호 측정이 필요할 때 측정 화면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다중 생체 신호 측정 장치로 산소 포화도, 심박수 등을 지속적으로 측정합니다. 저전력으로 설계한 제품은 입원 중인 환자도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환자의 RWD(Real-World Data)를 학습한 결과인 부정맥 심전도 분류 모델은 글로벌 인공지능 대회 ‘PhysioNet 2021’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심전도 신호를 심장 박동에 따른 비트 단위로 분석하고 구간 분석 결과를 종합하는 딥러닝 세그멘테이션 기술로 부정맥 진단의 정확성을 높입니다.
심전도 비트를 클러스터 단위로 분류하고 분석하여 검수의 효율을 높이며, 그에 따라 방대한 심전도 데이터 분석 결과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웨어러블 기기에 탑재한 경량 인공지능 모델을 통해 실시간 심전도 관찰이 가능하며, 비정상 심전도 신호의 감지 및 알림 기능을 통해 위급 상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다중 생체 신호를 이용한 비가압·비침습식 혈압 추정 기술을 기반으로 시계형 생체 신호 측정 기기인 메모워치를 개발했습니다.
메모케어는 심전도 데이터의 저장, 분석, 편집, 열람이 가능한 웹 기반의 통합 플랫폼으로 검사의 시작부터 끝까지의 모든 단계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처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생체 신호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기술을 개발·적용했으며 네트워크의 단절을 방지합니다.
심전도를 포함한 환자의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송수신하고 분석하여 의료진에게 진단을 위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생체 신호 측정 기기에서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서버로 전송하여 의료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